오늘은 그동안 바쁘고 있었던 일하고 배송하고 계절을 이야기하고 싶다. 2021년은 잘 무난하게 넘어갔고 같다. 겨울이 오고 2022년 상반기도 어느덧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이 흘려가는 중이다. 올해로 이 회사를 다닌 지가 벌써 3년 7개월이다. 상반기에는 배송일이 작년보다는 조금 바빠다. 상반기 동안 힘든 일도 있어고 많은 사건 사고도 있어고 재밌는 일도 이었다. 작년 겨울에는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는 눈이 오면 운전에 신경이 더 많이 쓰인다. 아무래도 눈이 오면 도로가 빙판길이 되다. 차가 미끄러지고 제동 하기가 힘들다. 트럭들은 승용차보다 더욱더 몇 배는 제동거리가 더 길다. 짐이 적재함에 실려 있으면 괜찮은데 빈 차 일 때가 그런다. 겨울은 온대 또는 냉대 지방의 네 계절 중 하나이다. 한대 지방에서도 일부 지역은 나타난다. 겨울철, 동계, 동절, 동기라고도 한다. 일반적인 구분 북반구 12월, 1월, 2월 남반구 : 6월, 7월, 8월 천문학에서는 동지(북반구의 경우 12월 22일경)에서 춘분(3월 22일경)까지를 말한다. 절기에 따른 구분 절기로는 입동(11월 7일경)에서 입춘(2월 7일경)까지를 말한다. 기상학에 따른 구분 기상학에서는 기온 변화에 따라 계절을 구분한다. 일 평균 기온이 5도 이하로 내려가 9일간 유지될 때, 그 첫 번째 날을 겨울의 시작일로 정의한다. 이는 다음과 같이 더 세분화한다. 초겨울, 늦겨울 : 일평균기온이 5℃ 이하이고 일 최저기온이 0℃ 이하 한겨울 : 일평균기온이 0℃ 이하이고 일 최저기온이 -5℃ 이하 냉대의 경우 온대보다 더 춥다. 직업상 밖에서 일하는 거라서 겨울하고 여름은 너무너무 배송하기가 다른 계절보다는 더 많이 힘들다. 손도 차갑고 옷도 겨울 옷 아니면 춥다. 도시에는 눈이 오면 새벽부터 재설을 하는데 시골 같은 대는 딱 한 번밖에 안 한다. 그래서 고속도로보다는 도시가 운전하기가 괜찮은데 시골 배송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신경을 안 쓰면 사고가 난다. 사람들은 트럭이 왜?? 저런 게 운전을 할까 생각할 거다. 근대 트럭 운전하시는 분들은 그런 마음은 아니다. 우리도 다 지키고 피해 안 가게 하고 싶은대 그런 게 못한다. 시간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운전을 난폭하게 할 수밖에 없다. 운전을 하다 보면 승용차들도 도로에 운전하는 거 보면 문제가 너무 많다. 도시에서 보면은 차선도 지 맘대로 왔다 갔다 한다. 교차로에서 좌회전 우회전할 때도 매너 있게 미리미리 좀 깜빡이를 켜고 들어오면 사고도 안 나고 뒤 차도 보니깐 들어오는 생각 이니깐 양보해 주는데 그냥 막 물대포로 들어온다. 교차로에서 신호가 파란불인데 안 가고 가만히 있는 차들도 답답하다. 안 가는 차들 보면은 스마트폰 하거나 멍 때 리거나 딴 짖을 하고 있다. 경적을 눌을 수밖에 없다. 보행자 신호 일 때도 기다려 되는데 안 간다고 뒤에서 겁나 빵빵한다. 보복운전은 승용차들이 더 많이 한다. 트럭 앞에서 제발 급정거 좀 안 해 쓰면 좋겠다. 겨울에는 눈이 와도 도시는 제설하지만 도시에서 운전을 하면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고속도로는 아무것도 없지만 도시는 교차로마다 신호 있고 차들도 많고 사람들도 있고 공사하는 데가 많고 길도 많고 답답한 사람들도 너무 많다. 장애물이 많아서 집중하지 않으면 바로 사고가 난다. 고속도로에서는 1차로는 추월차선인데 승용차가 정속 주행하면 차들도 밀린다. 진출로 빠지려면 미리미리 좀 빠져야 하는데 못 빠지고 2차선에서 오고 있는 트럭 앞에서 빠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런 게 되면 트럭들이 사고 가 난다. 미리미리 좀 몇 백 미터에서 빠지면 얼나마 좋을까.. 빨리 갈라고 위험하게 무단 횡단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간다. 바로 옆에 횡단보도가 있는데 왜 하는지... 무단횡단만 안 해도 사고는 안 난다. 한국에서 제일 큰 문제는 깜빡이다. 지역 어디 가든 깜박 이을 너무 안 켜고 차선을 들어온다. 운전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받는다. 트럭들 한데 뭐라고 하지 말고 한번 입장을 밖 꺼서 생각해 보자. 특히 겨울에는 김 여사 왕초보들이 문제다. 제발 운전을 못하면 도로에 나오지 안 나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사 고을 안 낼 자신감 일을 때까지 연습을 하고 나왔으면 좋겠다. 눈이 와서 좋지만 단점이 너무 많아서 일할 때는 별로 안 좋다.. 올해도 눈이 많이 올 거라고 기상청에서는 예보했지만.. 작년보다는 별로 안 왔다. 올해는 일하는 거에 있어서 조금 괜찮아다. 일도 별로 없어고. 공사도 별로 없었다. 좀 한가하게 보냈고 같다.

그런 게 3월이 되어서 눈이 더 이상 안 왔다. 봄이 오고 겨울이 갔다. 봄은 온대 지방의 사계절 중 하나이다. 봄철, 춘계, 춘기라 고도한다. 일반적인 구분 북반구 3월, 4월, 5월 남반구 9월, 10월, 11월 천문학에서는 춘분(북반구의 경우 약 2월 15일경)에서 하지(약 5월 15일경)까지를 말한다. 절기로는 입춘(1월 1일경)에서 입하(4월 1일경)까지를 말한다. 기상학에서는 기온 변화에 따라 계절을 구분한다. 일 평균 기온이 5도 이상으로 올라가 9일간 유지될 때, 그 첫 번째 날을 봄의 시작일로 정의한다. [3]이는 다음과 같이 더 세분화한다. 초봄 일평균기온이 5°C∼10°C, 일 최저기온이 0°C 이상 봄 일평균기온이 10°C∼15°C, 일 최저기온이 5°C 이상 늦봄 일평균기온이 15°C∼20°C이고 일 최저기온이 10°C 이상이다. 봄에는 겨울보다 일 하기 너무 죽을 정도로 일 하기 좋은 계절이고 화장실 공사 인테리어 시즌이 기고하다. 온도도 많이 안 올라가서 땀도 여름보다는 많이 안 났다. 봄이 오면서 슬슬 화장실 철거 화장실 방수 철거 공사 타일 시공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문의 전화도 오고 매장으로 오시는 사람들도 와서 공사에 물어보고 물건 보고 견적이 괜찮은 면 공사 계약하기 하고 일정 잡기 시작했다. 하루에 계약까지 하고 일정 잡은 거까지 하면 10팀 정도 되는 거 같다. 일정은 잡은 대로 매장에서 회사 밴드가 있는데 그 밴드에 스케줄을 올린다. 밴드에 올리면 철거부터 해서 마무리까지 올린다. 공사 초반에는 철거라 배송은 타일 시공에 맞춰서 그전 날에 배송한다. 4월 중순부터 일정을 봤다. 일정을 보니 6월 중순까지 있어다, 4월 초을 지나고 중순이 되자 월요일부터 일을 했다, 한 집당 방수 철거부터 해서 마무리까지 일을 하고 정신없이 대한민국 전국 지역 배송을 달리다 보니 1달이 가고 2달이 가고 3달이 벌써 지났다. 3달째 일정은 슬슬 계약했던 공사도 다 끝나 가고 있어다. 그런 게 시간은 흘러가고 5월이 왔다. 3달 동안 배송한 지역은 경기도 안성. 음성, 천안. 아산. 청주. 오창, 경북 군위. 옥천. 논산, 계룡, 등 경기도, 충청도 두 지역은 안 가 본 데가 없다. 5월 들와서는 비 소식이 점점 많아 젔다.

슬슬 장맛철이구나 생각했다. 비 그냥 수량량은 그런 게 많지 않았다. 타일은 비을 절대 맞추면 안 되는데 이슬비처럼 오는 정도 비는 벽타일은 한 방울도 안되고 바닥은 이슬비는 조금 맞아도 괜찮다. 비는 안 오는 게 좋은데.. 장맛철에는 어쩔 수 없다. 그나마 지금이 제일 안 올 때이다. 배송하기도 딱 지금 날씨가 좋다. 5월도 일만 생각하니 한 달이 지나가고 6월이 넘어왔다. 6월에는 장맛비가 시작하고 배송하기도 힘든 달이다. 강수량도 많아지고 비 오는 날짜가 늘어나고 하늘이 구멍 난 거처럼 먹구름이 가뜩이다. 5월 말이면 일정이 끝날 줄 알았는데 아닌다. 중간에 더 계약해서 6월 말까지 일정이 올라왔다. 장마철에 한 달을 더 배송을 해야 한다 너무 싫다. 장맛철에는 타일을 아무리 포장하고 갑빠를 잘 덮어도 비가 들어가서 타일하고 부자제가 젖는다. 한 달 내내 비 때문에 옷이 젖는다. 장마철에는 도로가 더 많이 미끄럽고 비 때문에 차선도 안 보여서 속도를 20% 줄이고 시야 확보도 잘해야지만 도로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적재함에는 팔레트가 항사 있어야 한다. 한 달 내내 배송하면 장마도 같이 한 달 내내 오면서 일이 힘들었다. 더욱 나나 5월 6월에는 타 지역 배송이 많았다. 대전에는 거의 없었다. 장마는 6월 하순에서 7월 하순의 여름에 걸쳐서 동아시아에서 습한 공기가 전선을 형성하며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많은 비를 내리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로, 그 시기를 장마철이라 한다. 구우라고도 한다. 이는 동아시아 지역 특유의 기상 현상이다. 6월도 지나고 7월에는 공사 일정을 다 마무리하고 모든 공사 일정 초에 끝나고 문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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